turn over a new leaf
Jen: Margo! Hi. I didn`t know you were into running.
Margo: Well, I just decided it was time to turn over a new leaf. You know: enough lazing around; time to get out and get fit. I`ll be doing well if I can get through the 5㎞.
Jen: Well, you`ve got to start somewhere.
Margo: Right. I`m planning on making a habit of running. I figure there are fun runs and marathons almost every weekend all through the summer, so if I run them all, that`s….
Jen: Run them all? Don`t you think you`re biting off a little more than you can chew? I mean enthusiasm`s great and all, but do you really think it`s a good idea?
Jen: Margo! 안녕. 달리기를 좋아하는지 몰랐네.
Margo: 응, 새롭게 시작해 보기로 결심했어. 알잖아, 충분히 게으름도 피워보고 했으니 이제 나와서 운동해야지. 5 킬로미터 정도 뛰면 괜찮을 것 같아.
Jen: 그래, 일단 시작을 하면 되지.
Margo: 맞아. 달리기를 꾸준히 해보려고 해. 여름 내내 거의 매주 달리기 경주도 있고 마라톤도 있더라고. 그래서 만약 내가 그것에 모두 참가한다면….
Jen: 다 참가한다고? 할 수 있는 일 이상을 하는 건 아니야? 열정적인 것도 다 좋지만, 그게 진짜 좋은 생각일까?
‘turn over a new leaf’는 ‘새 삶을 살다, 마음을 고쳐 먹다’ 의 의미이다.
be into: ∼에 열중하다 make a habit of: ∼을 습관으로 만들다
bite off a little more than you can chew: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도하다
이재경 : 파고다외국어학원 영어회화 프로그램매니저
<제공 : 파고다가 만든 사이버어학원 http://www.nPago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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