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데이타가 7일 경기도 분당 사옥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유병창 현 사장을 재선임했다.
포스데이타는 이날 주총에서 서울대 공대 최양희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SM사업부문을 총괄하던 이동근 전무와 포스코 자금관리실장을 역임한 조재구씨를 새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 유병창 사장은 “올해는 와이브로 사업의 성공적 시장 진입을 이뤄내는 한편 전략사업간의 융합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IT서비스 사업 추진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회사 최고 자산인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양성하는 등의 소프트 인프라(Soft Infra)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