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시스템 전문업체 트라이튼테크(대표 김동열)는 조달청 중앙구매사업단과 자료관시스템인 ‘이지존’에 대한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트라이튼테크는 지난해 5월 말로 공급계약이 만료된 16개 자료관시스템 업체 중 유일하게 조달청과 단가 재계약을 한 업체가 됐다.
트라이튼테크는 지난 한해 동안 조달청과 단가계약 방식으로 90여 기관에 ‘이지존’을 공급했다.
김동열 사장은 “자료관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은 지방자치단체·대학·정부투자기관·지방 공단과 공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펼쳐 기록물관리시스템 분야의 선도적 위상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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