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기간에 ‘삼성 올림픽 홍보관’을 방문한 관람객이 40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이번 토리노 동계올림픽까지 삼성전자 올림픽 홍보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모두 250만명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6일(현지시각)에는 이번 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한 안현수·진선유 선수 등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이변탁 한국 선수단 단장,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삼성전자 올림픽 홍보관을 방문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홍보팀 이인용 전무는 “올림픽 기간에 방문객들에게 삼성전자의 첨단 무선통신기술과 다양한 공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IT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