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대표 김충영 http://www.futureinfonet.com)은 경기대학교의 도서관 학술정보관리시스템 첨단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대학교 도서관의 학술정보통합관리 시스템 첨단화를 통한 도서관 정보 표준화와 학내 정보화 발전 전략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퓨쳐인포넷은 최근 3년간 50여 대학에 납품한 바 있는 전자도서관솔루션(TG-XMDL), 도서관자동화솔루션(TG-XMLAS), 통합검색솔루션(TG-Xspider) 등 통합 전자도서관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구축분야는 △수서, 목록, 장서관리, 대출반납 등의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다양한 유형의 전자자원 관리를 위한 전자도서관 시스템 고도화 △학술정보통합검색, 개인학술정보 공유 등 이용자서비스 시스템이다. 이밖에도 학위논문 등록 시스템 및 전자자원 관리시스템이 보강된다. 이 프로젝트의 수행기간은 5개월이며, 7월께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
김충영 퓨쳐인포넷 사장은 “각 대학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자도서관 및 도서관 자동화시스템 고도화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최적의 도서학술정보시스템 제공 및 고객만족 유지보수시스템 강화를 통해 시장 선점 작업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퓨쳐인포넷은 1993년 이후 연세대학교 전자도서관 구축을 비롯해 국내 150여 대학의 전자도서관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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