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어소시에이트(대표 전응희 http://www.sa-inter.com)는 26일 기업 내 기밀정보 및 고객정보 유출방지솔루션 ‘IGM(InnerGuardMaster)’을 내놨다.
IGM은 드라이브 레벨(Drive Level)에서 동작하는 드라이브 웨어다. 다른 제품은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동작해 CR-롬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USB 등 일부 장치만 제한적으로 차단한다. 이와 달리 IGM은 드라이브 인터페이스를 개별적으로 차단, PC의 모든 정보 유출 경로를 정책에 따라 통제할 수 있다. 또 허가된 정보 유출 조작행위를 중앙에서 감시할 수 있다.
솔루션어소시에이트는 제품 출시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IGM 특판 행사를 실시, 이 기간 중 IGM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PC자산관리솔루션 PCM(PCmanMaster)과 PC원격제어솔루션인IGM(RemoteControlMaster)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회사 전응희 사장은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일본 시장에 먼저 출시해 관공서를 포함해 60여 곳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국내 정보유출방지 솔루션 분야에서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