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어소시에이트(대표 전응희 http://www.sa-inter.com)는 26일 기업 내 기밀정보 및 고객정보 유출방지솔루션 ‘IGM(InnerGuardMaster)’을 내놨다.
IGM은 드라이브 레벨(Drive Level)에서 동작하는 드라이브 웨어다. 다른 제품은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동작해 CR-롬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USB 등 일부 장치만 제한적으로 차단한다. 이와 달리 IGM은 드라이브 인터페이스를 개별적으로 차단, PC의 모든 정보 유출 경로를 정책에 따라 통제할 수 있다. 또 허가된 정보 유출 조작행위를 중앙에서 감시할 수 있다.
솔루션어소시에이트는 제품 출시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IGM 특판 행사를 실시, 이 기간 중 IGM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PC자산관리솔루션 PCM(PCmanMaster)과 PC원격제어솔루션인IGM(RemoteControlMaster)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회사 전응희 사장은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일본 시장에 먼저 출시해 관공서를 포함해 60여 곳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국내 정보유출방지 솔루션 분야에서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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