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 http://www.kcc.co.kr)은 해외 준거 사이트 구축을 통해 성능이 입증된 국제금융통합솔루션 NeoBIS(Neo-Banking Information System) 패키지로 국내 영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NeoBIS는 1989년 개발된 ABOS와 1994년부터 현재까지 홍콩을 비롯해 영국·싱가포르·일본·중국 등에서 안정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ABIS(Advanced Banking Information System)를 바탕으로 국가별 국제금융업무 노하우 및 신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금융통합솔루션이다.
KCC정보통신은 지난해 말 중국 칭다오국제은행에 이 솔루션을 구축, 성능 및 안정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이 회사는 다점포(멀티 브랜치), 다통화(멀티 커런시), 다국어(멀티 랭귀지)를 지원하는 솔루션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해외 신규사이트 및 국내 시장공략에 나서기 위해 국내 지원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추후 X인터넷 사용자 환경과 세계 금융감독당국 보고서를 지원하는 개선제품을 출시해 수출 및 내수시장 확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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