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동석)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총재 신장범)의 통합원조관리시스템(e-KOICA)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KOICA의 통합원조관리시스템은 전략경영관리, BPM 기반의 사업관리(PMS), 지식관리(KMS), 고객관리(CRM), 전사포털(EP) 등의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2007년 3월께 완성된다.
KOICA는 이를 계기로 개발 원조사업 관련 체계적인 프로세스 관리를 확립, 고객 및 현장 중심의 사업 체계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이고 성과 중심의 지속적인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KOICA 구축 추진반 이욱헌 부장은 “시스템 구축을 통해 협력단 사업의 합리적 개선 및 내부 업무처리의 효율성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며 “KOICA는 정보 인프라를 구축, 선진원조기관으로 도약하고 공공 부문의 경영혁신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