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는 올해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사업을 강화해 매출 350여억원에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이날 공시를 통해 “2005년 매출 246억원, 영업손실 87억, 순손실 197억원을 기록했다”면서 “올해는 흑자전환을 최대 목표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핸디소프트의 2005년도 매출은 전년대비 8.4% 줄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도 각각 169억원과 296억원에서 떨어졌다.
핸디소프트 측은 “현재 투자 손실액이 없기 때문에 올해는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아직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350여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세웠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