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은 2005년도 경영성과로 매출 142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및 순이익 15억원 규모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젠 측은 “이번 실적발표에서 13.4%의 높은 영업이익률은 지속적인 내실 경영과 국방, 통신, 금융 분야의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임병동 사장은 “전년 22억원 적자에서 벗어나 순이익 15억원 가량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면서 “최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스마트카드 사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신규사업 분야를 계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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