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17일, 18일 올해 경영목표 달성의지를 다지기 위해 5개 사업팀별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경영목표 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강원도 및 대관령·정동진·북한산·한강 둔치에서 각각 40㎞ 야간 행군과 등산을 하면서 임직원 970명이 사업부별 목표를 공유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송보순 사장은 격려사에서 “무한한 도전정신과 변화,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올해 경영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말했다.
무박 2일간 각각 야간 행군을 마친 서울통신기술 임직원은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구호행사와 각자 소망을 담은 풍등 날리기로 행사 마지막을 장식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올해 매출 4000억원, 이익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