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 SW기업간 상생과 공정경쟁을 위한 ‘대중소 SW기업 협의체’ 구성이 추진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최헌규)는 대·중소기업 협의체 구성을 위한 전단계로 최근 ‘SW산업 분야별 중소기업 실무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대중소 SW기업 상생 및 공정경쟁 선언식’ 후속조치다.
회의에서 지식관리시스템(KMS),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전사자원관리(ERP), 전자태그(RFID), 디지털콘텐츠 등 솔루션 선도업체 실무책임자들은 업계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을 모았다. 실무자들은 공공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개별 업체에 계산서를 분리발급과 신속한 온라인 게임 심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매달 정기모임을 갖고 모아진 의견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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