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 SW기업간 상생과 공정경쟁을 위한 ‘대중소 SW기업 협의체’ 구성이 추진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최헌규)는 대·중소기업 협의체 구성을 위한 전단계로 최근 ‘SW산업 분야별 중소기업 실무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대중소 SW기업 상생 및 공정경쟁 선언식’ 후속조치다.
회의에서 지식관리시스템(KMS),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전사자원관리(ERP), 전자태그(RFID), 디지털콘텐츠 등 솔루션 선도업체 실무책임자들은 업계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을 모았다. 실무자들은 공공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개별 업체에 계산서를 분리발급과 신속한 온라인 게임 심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매달 정기모임을 갖고 모아진 의견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