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솔루션업체인 브레인즈스퀘어(대표 강선근)는 자사의 IT 인프라 및 서비스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제니우스(v4.0)·사진’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IT 전산 인프라의 구성, 성능, 장애 관리 등을 제공하는 통합관리솔루션으로, 이기종 및 분산 시스템 환경의 IT 인프라에 대한 통합 관리를 통해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강선근 브레인즈스퀘어 사장은 "이 제품은 통신과 대기업 등 100여개 이상의 대형사이트에 공급돼 사용자들로부터 외산 소프트웨어를 능가하는 제품으로 평가받았다”며 “이번 인증으로 IT 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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