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김기린 http://www.hauri.co.kr)는 13일 국민은행에 바이로봇 제품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서울 본사를 포함해 전국 지점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하우리는 안철수연구소와 시만텍코리아 등 국내외 6개 기업과 각축을 벌여 이번 계약을 수주했다.
하우리는 국민은행에 VISMS 서버와 클라이언트, 바이로봇 데스크톱 5.0 등의 제품을 공급한다. 이 솔루션은 중앙서버를 통한 클라이언트 엔진 및 모듈의 자동 업데이트, 침입방지시스템(IPS)기능을 탑재한 바이러스 월 기능을 한다.
김영종 하우리 부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약 3억원의 매출증대가 기대된다”며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 금융권에 잇달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 금융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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