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제품, 카드 결제로 싸게 사고 포인트로 갚으세요.”
삼성카드(대표 유석렬)는 그동안 자동차 구매에 한정했던 ‘포인트 선(先) 할인 서비스’를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카드 업계 처음으로 도입되는 이 서비스를 통해 삼성카드(티클래스카드, 빅보너스카드, 르노삼성자동차카드 등 6종) 고객은 전국 1200개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제품 구입시 10%까지(최고 50만원) 먼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금액은 카드사용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로 일정기간 갚으면 된다.
삼성카드는 우선 이달중 삼성전자 은나노 드럼 세탁기 8종 모델에 한해 적용하고 향후 서비스 품목과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