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파크(대표 박병철)는 31일 PC최적화 소프트웨어 ‘속도패치 플러스 2006’을 출시했다.
속도패치 플러스 2006은 인터넷과 컴퓨터 최적화 기능은 물론 SW오류를 치료할 수 있는 PC통합 관리 소프트웨어다. 이용료는 1년에 3만9600원이며, 여러 대의 PC를 이용하면 추가 PC 1대당 5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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