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일본 미타카시청에 문서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국내와 달리 문서보안 시장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을 대상으로 지난해 2월 화장품 회사에 2억원 규모에 이어 이번에 전사적 도입을 위한 추가 발주를 진행중이다.
소프트캠프의 문서보안 제품은 중요 정보 생성과 사용, 유통,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문서를 보호할 수 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사장은 “올해 일본 문서보안 수출만으로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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