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베이스(대표 김기완)가 22일 글로벌 DBMS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전체 직원의 절반에 달하는 30여명의 연구 개발 인력을 공개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올해 메인메모리(MM) DBMS와 상용 DBMS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DBMS의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 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티베이스는 한국오라클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에 이어 국내 시장점유율 4위를 달리고 있는 70명 규모의 DBMS업체로 50여명의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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