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조영화)은 초고속 연구망의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을 위해 시큐리티맵(대표 임채호)의 트래픽 분석 시스템(TAS) ‘트랜드맵’을 도입했다.
KISTI는 약 200여개의 국공립 및 사립대학, 정부출연연구소, 학술단체 등이 연구기관들을 위한 초고속 연구망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부터 과학기술부 지원으로 과학기술 보안센터를 가동했다.
KISTI가 도입한 시큐리티맵의 트랜드맵은 네트워크의 비정상행위를 분석하기 위해 넷플로우(Netflow)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넷플로우 뿐만 아니라 IP주소, 포트 등에 대한 시간대별 비교분석 등의 작업을 비정상행위탐지(Anomaly Detection)기법을 이용해 수행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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