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서울산업대와 세종대, 경운대에 잇달아 통합PC보안 솔루션 ‘세이프피씨 엔터프라이즈(SafePCEnterprise)’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이프피씨 엔터프라이즈는 운용체계(OS)의 취약점을 이용한 사내 PC의 웜바이러스 방지는 물론이고 데스크톱PC 보안과 각종 프로그램 설치 유도가 가능하다. 또 네트워크 유지보수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닉스테크는 대학교의 경우 직원 외에도 학생들이 거주하는 기숙사, 공용PC 실습실, 동아리방 등 다양한 곳에서 PC를 사용하기 때문에 OS 자동 패치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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