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파트너사인 엔터프라이즈솔루션즈그룹(ESG)코리아가 사명을 텍투라코리아(대표 이혁재)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파트너사인 텍투라가 ESG를 인수한 후 6개월만에 한국 지사의 사명을 바꾼 것이다.
이혁재 텍투라코리아 지사장은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전사자원관리(ERP) 브랜드 마케팅 등을 통해 매출을 전년대비 100% 이상 끌어 올릴 것”이라며 “국내 인력도 30명에서 50명 수준으로 늘려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