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봉영 금호타이어 이사와 이석태 토암산업 연구소장이 과학기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1월 수상자로 뽑혔다.
손 이사는 자동차용 타이어 성능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연구소장은 PC암거(Precast Concrete Culvert) 공법의 시공성과 경제성을 개선한 공로로 중소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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