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기 올해 공공을 비롯한 통신· 금융 등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집중한다. 또 새 협력사를 찾고 SI기업과 유대도 강화한다.
중소기업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던 한국에이템포는 지사 설립 첫 해인 지난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업종 별로 고객사를 다수 확보했다.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에이템포는 올해 협력사 위주의 영업과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I업체와 제휴도 적극 추진한다. 2월에는 보안·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타임 내비게이터’도 출시한다.
소승호 사장은 “공공기관의 대형프로젝트 영업을 강화가고 올해 타임내비게이터의 성능을 확실하게 검증받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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