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대표 최백준)이 근로복지공단에 서버 기반 컴퓨팅(SBC) 솔루션 ‘투스칸 프로페셔녈 서버 2004’를 공급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이를 기반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우선 전국 49개 지사 중 노트북을 사용하는 6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과 내부 그룹웨어· 사무자동화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근로공단 측은 “SBC로 관리 효율성과 사용 편리성 뿐 아니라 업무 협업 체계도 갖춰질 것”이라며 “올 1분기까지 시범 사업을 거친 후 전국 지사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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