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국내 카드업계에서 처음으로 1분기 중 비자웨이브(비접촉식) 카드를 출시한다.
3일 롯데카드 측은 “올해 1분기 내 비자웨이브카드 출시를 목표로 현재 롯데월드, 편의점 등에 관련 단말기 설치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카드가 출시되면 비접촉 방식으로 롯데카드의 모든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상용화된 비자웨이브는 카드 단말기에 접촉, 판독해야 하는 기존 카드인식 환경과 달리 IC칩 카드의 세계 표준인 EMV를 채택한 비접촉식 스마트카드로 카드 내에 RF기술을 적용, 별도의 서명 없이 단말기에 스치는 것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