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 http://www.lgcns.com)는 행정자치부와 강남구청, 강남케이블TV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강남구 TV전자정부 시범사업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TV전자정부 시범사업은 케이블TV망과 가정에 설치된 케이블TV 셋톱박스를 통해 민원서류 발급, 설문조사, 세금납부 등의 행정 서비스와 TV교육, 생활문화, 노인·여성·어린이를 위한 지역특화 서비스 등 총 11개 분야, 32개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에 필요한 데이터방송 시스템 및 VOD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8월말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TV전자정부 시대가 열린다.
사용이 쉽고 보급률이 높은 TV를 이용한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경우 전국적인 TV전자정부 구축 사업확대는 물론 정보격차 문제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