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29일 교육인적자원부 나이스(NEIS) 프로젝트에 기가 방화벽 36대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지난 10월 나이스 구축 사업의 기가 방화벽 공급자로 선정됐으며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에 고성능 기가 방화벽·VPN 장비인 ‘시큐웨이게이트 6000’의 이중화 구축을 진행했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나이스 프로젝트를 교두보로 전국의 초·중·고교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해철 총괄운영 사장은 “이번 성과는 수년간 쌓아온 공공기관 프로젝트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로 기가 네트워크 도입이 활성화되고 있는 공공기관 기가 방화벽 구축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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