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임종욱 http://www.taihan.com)이 28일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사사(社史)를 발간했다.
‘신뢰로 다져온 50년, 고객과 함께할 100년’을 부제로 한 ‘대한전선 50년사·사진’는 지난 1955년 설립 이후 정도경영을 고수해온 창업주 설경동 전회장과 그 뒤를 이은 설원량 전 회장의 기업가 정신에 초점을 맞췄다. 또, 사업 초기 에나멜선부터 댁내광가입자망(FTTH)까지 우리나라 전선제품 발달사와 함께해온 대한전선의 발자취를 화보와 함께 정리했다. ‘원투제로 냉장고’, ‘디제로TV’ 등 대한전선이 선보였던 주요 제품들도 소개했다.
이밖에 안양·안산공장의 모습과 최근 사업다각화를 통해 대한전선 계열이 된 옵토매직·대한벌크터미날·무주리조트·쌍방울, 해외 사업장인 M-TEC·스카이텔의 사업활동 등을 담은 화보, 50년 역사를 정리한 통사, 부록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