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김균섭)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고효율조명기기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사용비용을 줄여준다는 취지다.
공단 측은 올해 사회복지시설 400개소에 대한 고효율조명개체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853만500kWh의 전기를 절약, 총 7억1000만원의 에너지비용이 절감효과가 있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1개소당 연간 약 177만5000원의 에너지비용이 절약됐다는 것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