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김균섭)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고효율조명기기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확산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사용비용을 줄여준다는 취지다.
공단 측은 올해 사회복지시설 400개소에 대한 고효율조명개체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853만500kWh의 전기를 절약, 총 7억1000만원의 에너지비용이 절감효과가 있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1개소당 연간 약 177만5000원의 에너지비용이 절약됐다는 것이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