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지식정보센터는 정통부내 정보교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책관리지원 통합사무자동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약 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통합·대용량 메일 서비스, 보안 웹메일SW 기능개선, 공개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한 비용절감, 부내 직원용 모바일 단문메시지(SMS) 서비스 등을 포함한 ‘통합메일 시스템 구축’ 과 ‘지식기반행정시스템(KMS) 안정성 확보’ 등이 골자다.
지식정보센터는 내년 2월 사업자를 선정,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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