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도 국제공통평가기준(CC) 평가 인증을 받은 제품이 첫선을 보인다.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ESM 제품인 ‘액티브 TSM V3.0’에 대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이홍섭)과 CC인증 평가 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ESM 부문에서 CC인증 평가 계약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된 신청 등급은 ‘EAL4’.
대부분의 보안 솔루션은 CC인증이 시작된 후 시장이 확대되는 특성을 갖는데, 이번 평가 인증 시작으로 내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ESM 시장 확대가 점쳐진다.
어울림 측은 내년부터는 다른 보안 솔루션 제품군과 같이 ESM 부문에서도 공공기관을 필두로 본격적으로 CC인증 제품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사장은 “이번 CC인증 평가 계약을 계기로 내년 초부터 국내 공공부문에서 ESM 도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ESM사업을 내년 어울림정보기술의 최대 전략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