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skinfosec.co.kr)은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의 개발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 http://www.ntreevsoft.com)와 인터넷 보안 솔루션 구축 및 보안운영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포섹은 엔트리브의 방화벽, 스위치 등 네트워크 보안솔루션을 구축하고 24시간 365일 침해사고 대응 지원을 위한 연간 보안 운영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엔트리브는 보안전문가에 의한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고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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