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 전국화 방안 방송산업 포럼 개최

사단법인 미디어미래연구소(소장 김국진)는 20일 오후 2시 방송회관에서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전국화 방안과 제 문제’를 주제로 제3회 방송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지상파DMB 전국화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집중 토론을 통해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게 될 이번 포럼에는 서울산업대 최성진 교수가 ‘지상파DMB 전국화 정책방안’, 전북대 정용준 교수가 ‘지상파DMB의 지역 사회적 의미와 정책방안’, KBS 엄민형 팀장이 ‘수도권 지상파DMB 도입 초기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에 나선다. 미디어미래연구소는 앞서 지난 5월 ‘신규 융합서비스의 유료방송시장 진입의 제 문제’, 8월 ‘DMB 산업 활성화의 제 문제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또 10월에는 제1회 미디어산업포럼으로 ‘방송통신융합 정책과제: 진단과 처방’ 포럼을 가졌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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