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전문업체인 엔키아(대표 이선우)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SI 업체인 YDC 디지털과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엔키아는 이에 따라 SMS인 ‘옴니워커’의 일본어 버전을 YDC 디지털에 공급하며, YDC 디지털은 현지 영업 및 유지보수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 회사 이선우 사장은 “이미 일본 내 일부 대기업에 시제품 납품이 완료됐다”면서 “이번 총판 계약을 계기로 일본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