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http://www.inca.co.kr)은 일본 리소나 은행과 미쓰이스미토모 카드, 이온 카드에 잇달아 ‘엔프로텍트 네티즌’과 키보드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키크립트’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금융 3사는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키보드를 통한 해킹 방지 기능과 실시간 해킹 차단기능을 제공한다.
또 PC 방화벽과 바이러스·트로이목마·백도어·애드웨어·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기능의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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