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http://www.inca.co.kr)은 일본 리소나 은행과 미쓰이스미토모 카드, 이온 카드에 잇달아 ‘엔프로텍트 네티즌’과 키보드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키크립트’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금융 3사는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키보드를 통한 해킹 방지 기능과 실시간 해킹 차단기능을 제공한다.
또 PC 방화벽과 바이러스·트로이목마·백도어·애드웨어·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기능의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