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포털(대표 박성수 http://www.superuser.co.kr)은 리눅스 관련 기술지원능력을 보유한 500명의 회원을 확보, 전국 16개 지역을 대상으로 리눅스 기술지원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리눅스포털이 확보한 전문인력은 리눅스포털 게시판에서 기술지원을 담당했던 회원들로 리눅스 설치·구축·관리·응급복구가 가능한 엔지니어다.
리눅스포털은 지난 11월 5일 서울 코스모타워에서 전문인력을 위한 세미나를 갖고 공식적인 기술지원 활동을 선언했다.
박성수 대표는 “지금까지 리눅스 기술지원 분야는 수익구조가 맞지 않아 필요하면서도 외면했던 시장”이라며 “저비용구조를 통한 기술지원 인력확보는 국내 리눅스 기술지원시장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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