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일본 현지법인 NHN재팬(대표천양현)이 운영하는 ‘일본 한게임’(http://www.hangame.co.jp)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올해의 베스트 사이트(Web of the year 2005)’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베스트 사이트(Web of the year 2005)’는 지난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총 9만7886명의 일본 네티즌이 참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총 12개 부문이 선정됐다.
이로써 일본 한게임은 최근 동시접속자수 13만명을 기록하고 회원수 1500만명 돌파하는 등 일본 내 웹게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며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선두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한편 일본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월간 인터넷 정보지 ‘야후 인터넷 가이드(Yahoo! Internet Guide)’가 주최하는 이 상은 10년째 계속 되고 있는 일본 내 우수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하는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 있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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