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국민은행과 손잡고 휴대폰으로 증권 및 은행 거래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증권·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 고객은 이 서비스를 이용해 휴대폰으로 주식매매, 시세조회, 차트분석 등 주요 증권업무와 예금 조회·이체 등 뱅킹업무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IC칩을 탑재할 수 있는 휴대폰에 국민은행이 발급하는 IC칩을 장착한 뒤 모바일 뱅킹의 증권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