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정보보호담당 및 행정전자서명 인증담당자 등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 안전한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인터넷 민원서류 위·변조 등으로 최근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행정자치부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전자정부 정보보호체계 구축 사업’의 현황이 소개된다. 또 행정정보 유출 및 위·변조 방지 강화를 위한 전문가들의 초청강연과 행정전자서명인증관리체계 보안성 강화 등 전자정부 정보보호 정책 추진방향도 소개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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