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 대표 주갑수)는 가상사설망(VPN) 통합보안장비인 ‘V포스 1700’에 대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국제공통평가기준(CC)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가기관용 침입차단시스템과 가상사설망 보안기능 요구사항인 보호프로파일을 동시에 수용해서 인증 계약 체결이 이뤄졌다. V포스 1700은 지사와 소규모 사무실, 대리점, 원격사무소를 위한 소규모 지사 장비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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