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 대표 주갑수)는 가상사설망(VPN) 통합보안장비인 ‘V포스 1700’에 대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국제공통평가기준(CC)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가기관용 침입차단시스템과 가상사설망 보안기능 요구사항인 보호프로파일을 동시에 수용해서 인증 계약 체결이 이뤄졌다. V포스 1700은 지사와 소규모 사무실, 대리점, 원격사무소를 위한 소규모 지사 장비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