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 www.atempo.co.kr)는 14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통합백업솔루션 공급을 완료하고, 별도의 백업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던 아시아나항공과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각 계열사에 분산된 다양한 이기종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일괄된 백업 방식을 도입, 시스템을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에 따라 백업 및 리스토어 솔루션인 타임내비게이터의 공급을 완료했다.
한국에이템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백업 및 리스토어 속도, 사용의 용이성, 안정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별도의 백업시스템을 갖추고 있던 아시아나항공 그룹웨어 부분의 백업시스템 계약도 성사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아시아나항공에서 1년 남짓 사용하고 있던 경쟁사(EMC)의 백업솔루션을 윈백한 것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