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3분기 결산결과 누적매출 77억과 영업이익 18억 및 순이익 19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2% 증가했으며 지난해 적자에서 올 상반기 흑자전환 이후 완전한 흑자기조로 전환했다.
인젠은 최근 국방부 및 각군단위 통합 보안 프로젝트와 KT 비즈메카 시큐어넷 통합보안관리시스템, 부산, 대구은행 통합보안시스템 등 공공, 통신, 금융분야에서 대규모 보안사업을 잇달아 수주, 실적을 개선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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