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구원은 14∼15일 이틀간 서울 서초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제10차 GIS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비쿼터스 시대를 향한 국가GIS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토연구원, 한국전산원, 시정개발연구원 등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최근 대두되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념을 국가GIS사업에 적극 수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해외에서는 미국 연방지리정보위원회, 독일 마인즈응용과학대, 일본 게이오대 등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해 uGIS 관련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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