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 http://www.hismartech.com)은 ‘복수의 인증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제어 방법 및 시스템’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IrFM 기반 자동화기기(CD/ATM) 무선결제 시스템에서 복수의 인증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것이다.
하이스마텍은 그동안 CD/ATM 시스템에 적용된 인증 애플리케이션 보안모듈(SAM)은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마다 인증 데이터 유형이 달라 호환이 불가능했지만 이 기술을 이용하면 이통사에 관계없이 자동화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AI중심대학 7개교 선정…非 SW중심대 중 3곳 추가 선발
-
2
앤트로픽 CEO “AI 통합 실패한 SaaS 기업, 파산 가능성”
-
3
단독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초읽기…카카오 이사회 승인
-
4
UAE 국부펀드·MGX·G42 서울 집결…韓 AI 투자처 찾는다
-
5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6
정부, 소형 AI 데이터센터 키운다…지역·산업 AX 확산 지원
-
7
업스테이지, 카카오 '다음' 인수 확정…공정위 결합심사만 남아
-
8
국정원,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N2SF 기준 반영
-
9
앤트로픽·오픈AI, 금융사와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아이티센엔텍, 'K-복권'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