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비주얼 스튜디오 2005· SQL 서버 2005 기반 솔루션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 중 우수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나 개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발자 교육 지원과 아키텍처 자문· 코드 검토· 무료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 박남희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위한 신제품 대거 출시와 때를 맞춰 국내 전문 솔루션 파트너가 첨단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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