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비주얼 스튜디오 2005· SQL 서버 2005 기반 솔루션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사 중 우수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나 개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발자 교육 지원과 아키텍처 자문· 코드 검토· 무료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 박남희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위한 신제품 대거 출시와 때를 맞춰 국내 전문 솔루션 파트너가 첨단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