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닷컴(대표 송혜자)은 금융감독원에 전자문서회의 시스템인 ‘래브컴스 이도큐세어’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금융감독위원회, 분쟁조정위원회 등 각 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국 별 보고 및 질의응답을 디지털 회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디지털 회의를 통해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정확성 제고, 회의 진행 비용 절감 등 업무혁신을 기대하고 있다”며 “각종 회의에 전자문서회의 시스템을 적용, 전자정부 실현에 앞잘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