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는 농림부의 업무프로세스(BPM) 기반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농림부의 전략과 연계된 평가체계를 구축해 평가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공, 농림부 조직구성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균형성과관리(BSC) 컨설팅을 통한 성과지표 및 전략체계 도출,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시스템 운용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 등의 3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농림부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처 또는 농림부 내부 팀간의 협업을 강화할 것”이며 “과정 위주의 성과 평가를 지향하는 정부부처의 첫 번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