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는 농림부의 업무프로세스(BPM) 기반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농림부의 전략과 연계된 평가체계를 구축해 평가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공, 농림부 조직구성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균형성과관리(BSC) 컨설팅을 통한 성과지표 및 전략체계 도출,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시스템 운용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도입 등의 3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농림부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처 또는 농림부 내부 팀간의 협업을 강화할 것”이며 “과정 위주의 성과 평가를 지향하는 정부부처의 첫 번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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