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인 펭귄소프트(대표 문선주 http://www.cmpanel.com)는 리눅스서버 복구솔루션‘시엠패널’을 담은 복구CD를 내놓았다.
이 복구솔루션을 사용하면 리눅스 서버에 CD를 넣고 부팅 하면 자동으로 서버를 복구해준다.
특히 전문가 없이 서버를 재설치, 가동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펭권소프트는 중소기업, 초중고 교육기관, 호스팅 업체를 중심으로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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