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인 펭귄소프트(대표 문선주 http://www.cmpanel.com)는 리눅스서버 복구솔루션‘시엠패널’을 담은 복구CD를 내놓았다.
이 복구솔루션을 사용하면 리눅스 서버에 CD를 넣고 부팅 하면 자동으로 서버를 복구해준다.
특히 전문가 없이 서버를 재설치, 가동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펭권소프트는 중소기업, 초중고 교육기관, 호스팅 업체를 중심으로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