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니스(대표 정규수 http://www.infnis.com)는 국정원으로부터 가상사설망(VPN) ‘솔리게이트 VPN NG2000’에 대해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솔리게이트 VPN NG200은 자체 개발 전용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 일체형 솔루션으로 IPSec 기반의 가상 터널을 생성해 암호화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다.
인프니스는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센터급 장비인 ‘솔리게이트 NG3000’과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기능을 탑재한 통합보안솔루션 인증을 연내에 계약 체결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획득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