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일본시큐어소프트(대표 강승욱 http://www.securesoft.co.jp)와 침입방지시스템(IPS) 총판 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그동안 NST 등 현지 협력사를 통해 침입탐지시스템(IDS)과 IPS를 공급해 왔으나 이번 일본시큐어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스나이퍼IPS’의 현지 공급에 관한 총판 권한을 일원화했다.
일본시큐어소프트는 시큐어소프트의 일본 법인으로 시큐어소프트 제품을 취급했으나 본사의 경영 악화로 독자 법인으로 새 출범했다. 이 회사는 2002년에 설립, 보안솔루션 및 서비스 사업에 주력해 마루베니솔루션·캐논·후지쯔 등 15개의 유수 대기업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강승욱 일본시큐어소프트 사장은 “본사와의 관계를 접고 변신을 시도하기 위해 한국의 우수한 보안제품을 알아보던 중 윈스테크넷 제품이 우수하다는 평을 듣고 협력을 추진, 약 한 달간의 테스트를 거쳐 ‘스나이퍼IPS’의 일본 공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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